12월 29일(화) · 수성아트피아 · 전석 10,000원
김혜령 바이올린 리사이틀: 바람이 되는 시간 (앙리 베르그송에게) [대구]는 12월 29일(화)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시작 시각은 19:30입니다. 관람료는 전석 10,000원입니다. 만 9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. 공연 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. 김혜령, 김명현, 김경렬이 출연합니다. 수성에서 열리는 다른 공연·전시·축제도 공다방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