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23일(수) · 남동소래아트홀 · 전석 10,000원
마티네콘서트 마실, 반쪽이 이야기는 12월 23일(수)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시작 시각은 11:00입니다. 관람료는 전석 10,000원입니다.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. 공연 시간은 1시간입니다. 김선혜, 임나경, 최태익, 권영은이 출연합니다. 주최는 (재)예술경영지원센터입니다. 남동에서 열리는 다른 공연·전시·축제도 공다방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