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23일(금) ·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· 전석 20,000원
전율의 메시아: 엘렉톤과 실내악으로 만나는 오라토리오 [서울 강북]는 10월 23일(금)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시작 시각은 19:30입니다. 관람료는 전석 20,000원입니다. 만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. 공연 시간은 1시간 10분입니다. 차준영, 전윤경, 이현미, 주희원, 최병준 외 2명이 출연합니다. 강북에서 열리는 다른 공연·전시·축제도 공다방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