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7일(토) · 유성구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 · 전석 20,000원
![정진아 클라리넷 독주회: 음악, 이야기가 되다 [대전] 포스터](https://www.kopis.or.kr/upload/pfmPoster/PF_PF302446_261006_102350.gif)
정진아 클라리넷 독주회: 음악, 이야기가 되다 [대전]는 11월 7일(토) 유성구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시작 시각은 17:00입니다. 관람료는 전석 20,000원입니다.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. 공연 시간은 1시간 10분입니다. 정진아, 정미영, 조미연, 권현진이 출연합니다. 주최는 나무예술기획입니다. 유성에서 열리는 다른 공연·전시·축제도 공다방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