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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진아 클라리넷 독주회: 음악, 이야기가 되다 [대전]

11월 7일(토) · 유성구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 · 전석 20,000원

정진아 클라리넷 독주회: 음악, 이야기가 되다 [대전] 포스터
포스터 © 나무예술기획

정진아 클라리넷 독주회: 음악, 이야기가 되다 [대전]는 11월 7일(토) 유성구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시작 시각은 17:00입니다. 관람료는 전석 20,000원입니다.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. 공연 시간은 1시간 10분입니다. 정진아, 정미영, 조미연, 권현진이 출연합니다. 주최는 나무예술기획입니다. 유성에서 열리는 다른 공연·전시·축제도 공다방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언제
11월 7일(토) · 17:00
어디서
유성구 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
관람료
전석 20,000원
관람 등급
만 7세 이상
공연 시간
1시간 10분
출연
정진아, 정미영, 조미연, 권현진
주최
나무예술기획
분류
공연 · 서양음악(클래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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